윤채경이 제주도에서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 사진=윤채경 SNS
윤채경이 제주도에서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 사진=윤채경 SNS
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이 밝은 근황을 공유했다.

윤채경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 야호~~!✌🏻"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채경이 우도를 방문해 여름휴가를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그는 최근 유행 중인 젤리백을 비롯해 청순한 외모에 숨겨진 볼륨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윤채경 SNS
사진=윤채경 SNS
윤채경은 지난해 11월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윤채경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어떤 종목에 관심이 많냐"는 질문에 배드민턴을 꼽으며 "이용대 선수가 라켓을 들고 서브하는 모습은 정말 멋있다"라고 팬심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용대는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 열애 후 결혼했으나,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약 1년 만에 이혼했다. 이용대는 이혼 후 슬하에 딸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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