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경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 야호~~!✌🏻"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채경이 우도를 방문해 여름휴가를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그는 최근 유행 중인 젤리백을 비롯해 청순한 외모에 숨겨진 볼륨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용대는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 열애 후 결혼했으나,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약 1년 만에 이혼했다. 이용대는 이혼 후 슬하에 딸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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