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행사장에 참석했다. / 사진=고현정 SNS
배우 고현정이 행사장에 참석했다. / 사진=고현정 SNS
배우 고현정이 행사장에서 마른 몸매를 보였다.

고현정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고현정이 이날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해외 명품 브랜드 F사의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한 모습. 블랙 재킷에 롱스커트를 착용한 그는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높은 힐에 오른 그는 가느다란 발목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
한편 고현정은 1995년 SBS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지만, 그해 돌연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과 결혼 후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슬하에 1남 1녀를 낳았으나 2003년 합의 이혼했다. 양육권은 정용진이 가져갔다. 고현정은 16일 현 소속사 아이오케이이엔엠과 재계약을 맺으며 16년 인연을 이어갈 것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