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있다. / 사진=자이언트 핑크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있다. / 사진=자이언트 핑크
래퍼 자이언트 핑크(본명 박윤하)가 컴백을 알렸다.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은 컴백..🥹🎤☔️🩵"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자이언트 핑크가 데님 청바지에 크롭 긴소매 후드 상의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특히 자이언트 핑크는 큰 키에 마른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자이언트 핑크
사진=자이언트 핑크
자이언트 핑크는 "살도 빼고 피부관리도 열심히 하고 옷도 사고… 돈 디게 많이 들어서 두 번은 활동 못 시키겠다는 항덩흔씌"라며 컴백 준비 과정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1991년생으로 올해 만 35세인 자이언트 핑크는 다수의 랩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4', '쇼미더머니5', '언프리티 랩스타3', '쇼미더머니6'에 출연하며 랩 실력을 뽐냈었다. 2020년 요식업 종사자와 결혼해 2022년 아들을 슬하에 두고 현재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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