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HOME’ NAVIGATOR ver 콘셉트 포토/ 사진 제공=KOZ
보이넥스트도어 ‘HOME’ NAVIGATOR ver 콘셉트 포토/ 사진 제공=KOZ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첫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연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 IN SEOUL'을 개최한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서울 공연으로 첫 월드 투어의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해 7월 열린 파이널 콘서트 이후 발매된 미니 5집 'The Action'과 정규 1집 'HOME' 수록곡을 포함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보이넥스트도어 ‘HOME’ NAVIGATOR ver 콘셉트 포토/ 사진 제공=KOZ
보이넥스트도어 ‘HOME’ NAVIGATOR ver 콘셉트 포토/ 사진 제공=KOZ
멤버들은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투어를 원도어(ONEDOOR.팬덤명)가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하고 설렌다. 늘 처음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첫 시작을 후회 없이 강렬하게 물들여보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투어에서 배운 점이 많았던 만큼 이번에는 어떤 성장을 이룰 수 있을지 기대된다. 많은 준비를 거친 만큼 관객분들께 강렬한 추억을 선물해 드리겠다. 기승전결이 살아 있는 공연을 기대해 달라"라고 덧붙였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서울과 부산을 시작으로 가나가와, 사가, 오사카, 미야기, 나가노, 치바 등 일본 6개 도시로 발걸음을 옮긴다. 이후 댈러스, 폼파노 비치, 시카고, 뉴욕, 토론토, 밴쿠버 등 북미 지역과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홍콩 등 아시아 지역을 찾는다. 총 24개 도시, 35회 규모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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