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가 쿠팡플레이 예능 '원희는 스무살'에 출연하고 있다. /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쿠팡플레이 예능 '원희는 스무살'에서 아일릿 원희와 크리에이터 찰스엔터가 연애관을 주제로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 서로 다른 취향을 드러내며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이상형과 플러팅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 원희의 연애 취향에도 관심이 쏠린다.
'원희는 스무살'은 아직 처음인 것이 많은 원희가 다양한 '인생 언니'들과 버킷리스트를 경험하며 성장해가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원희는 스무살' 원희가 찰스엔터를 만났다. / 사진제공=쿠팡플레이
공개된 7화 예고편에는 원희와 일곱 번째 '인생 언니' 찰스엔터가 망원동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아기자기한 소품숍과 감성적인 책 바를 함께 찾은 두 사람은 시작부터 서로 다른 취향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낸다.
'큐티' 스타일을 선호하는 원희와 화려한 스타일을 고집하는 찰스엔터는 쇼핑 내내 상반된 취향으로 티격태격 케미를 이어간다. 여기에 원희가 깜짝 선물을 준비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한다.
원희가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이번 회에서는 원희의 연애 취향이 공개된다. 모솔이라는 두 사람은 이상형부터 플러팅의 기준, 사랑의 정의까지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그러면서 '뇌피셜' 연애 꿀팁도 방출한다. 찰스엔터는 "연락만 해도 유죄라고 생각해"라고 말하고, 원희는 "언니는 사랑이 뭐라고 생각해?"라고 묻는 등 솔직한 대화를 이어간다. 연애 이야기에 과몰입한 '걸스 토크'가 공감과 웃음을 선사한다.
아일릿 원희, 찰스엔터가 연애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 사진제공=쿠팡플레이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감성적인 책 바에서 연애 고민을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도 담겼다. 원희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진지하게 고민을 들어주다가도 단호한 조언을 건넨다. 예상 밖의 답변에 놀라는 찰스엔터의 모습도 포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