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4회에서 데뷔 24년 차를 맞은 구혜선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구혜선은 “악플을 정말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 읽는다”고 고백한다. 그는 “악플을 사회적인 현상으로 보고 있다”라며 “‘발음이 안 좋은데’라고 논리적으로 쓰시면 저는 그걸 동력 삼아서 열심히 연습을 하면 된다”라고 발연기 비난을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는다고 밝힌다.
특히 구혜선은 “24년 동안 방송 활동하면서 처음으로 '돼지'라는 악플을 받아봤다"며 “‘돼지야’라는 악플을 보자마자 밥을, 곡기를 끊었다”라고 다이어트에 돌입한 이유를 말한다.
한편, 구혜선은 '블러드', '부탁해요 캡틴'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어색한 표정과 대사 처리로 연기력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마지막 드라마 작품은 2015년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의혹 털어낸 김수현, 죗값 치른 유아인…복귀 시험대 올랐다 [TEN피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053443.3.jpg)

!['마의 7년'이 뭐죠…BTS 이어 세븐틴이 연 K팝 '재재계약' 시대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02712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