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차준환이 명품 브랜드 L사의 가방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스케이트화를 벗은 그는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준환은 피겨 스케이팅 선수를 시작하기 전 2006년 MBC 드라마 '기적'으로 데뷔해 2009년까지 아역배우로 활동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