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이 관리받기 위해 피부과를 방문한 모습. / 사진=홍진영 SNS
홍진영이 관리받기 위해 피부과를 방문한 모습. / 사진=홍진영 SNS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홍진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말에 가고 계속 미루다가 거의 반년 만에 다시 만난 원장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피부과에 방문한 홍진영이 의사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홍진영은 "간만에 얼굴에 레이저 좀 쏴봤다"면서 어떤 시술을 받았는지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홍진영은 최근 근황을 공유했다가 다소 달라진 얼굴로 누리꾼들의 적지 않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홍진영 SNS
사진=홍진영 SNS
한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다.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솔로 데뷔해 인지도를 높였다. 그러나 2020년 표절 논란으로 자숙의 시간을 가졌고 약 2년 1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최근에는 화장품 사업가로 변신해 회사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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