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평소 몸매와 건강 관리를 위해 이어온 생활 습관을 이야기했다. 그는 “일주일 5일 정도 운동한다. 유산소, PT도 한다. 필라테스, 요가 다 5년 이상씩 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령은 “저도 생각해 봤다. 이유가 뭔지. 타고났다고 생각하지 않고 키는 타고났는데 나머지는 다 자기 노력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자신만의 관리 소신을 밝혔다.
피부 관리에 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김성령은 “피부 관리는 특별한 거 하지 않느다. 써마X 정도는 한다. 1년에 한 번은 꼬박꼬박한다”고 전했다.
현재 몸 상태를 이야기하던 중 김성령은 “유지 못하고 있다. 한 6㎏ 쪄서 인생 최고 몸무게다. 저 앞에 6자도 찍었다. 거기서 1㎏밖에 안 빠져서 59㎏ 정도”라고 밝혔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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