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전미라는 자신의 SNS에 "얼마만의 가족 사진인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훌쩍 자란 자녀들 사이에서 흐뭇한 미소를 짓는 윤종신 전미라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훤칠한 세 남매의 기럭지가 눈길을 끌었다. 세 자녀는 윤종신을 훌쩍 뛰어넘는 큰 키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장성한 아들은 현역 아이돌과 견줘도 손색없는 비주얼을, 두 딸은 전미라의 탄탄한 보디라인을 쏙 빼닮은 모델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종신 전미라 부부는 2006년 결혼해 이듬해 장남 라익군을 얻었다. 두 사람은 2년 후 연년생 라임 양, 라오 양을 품에 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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