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가 어학연수를 떠난 어머니를 대신해 큰이모가 직접 반찬을 챙겨주고 있다고 밝혔다./사진=텐아시아DB
에스파 카리나가 어학연수를 떠난 어머니를 대신해 큰이모가 직접 반찬을 챙겨주고 있다고 밝혔다./사진=텐아시아DB
에스파 카리나가 어학연수를 떠난 어머니를 대신해 큰이모가 직접 반찬을 챙겨주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에는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에스파 카리나가 어학연수를 떠난 어머니를 대신해 큰이모가 직접 반찬을 챙겨주고 있다고 밝혔다./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에스파 카리나가 어학연수를 떠난 어머니를 대신해 큰이모가 직접 반찬을 챙겨주고 있다고 밝혔다./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카리나의 냉장고에는 각종 한식 반찬이 가득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MC들이 "누가 이렇게 해주신 거냐"고 묻자 카리나는 "저희 큰이모"라고 답했다.

이어 "큰이모가 요리하시는 걸 좋아하신다. 엄마가 어학연수에 가 계신다. 엄마를 대신해서 큰이모가 반찬을 해서 보내주신다"고 설명했다. 평소 한식을 즐겨 먹는다는 카리나는 양식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라며 "해 먹을 수 없어서 양식은 다 나가서 먹는다"고 덧붙였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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