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에는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어 "큰이모가 요리하시는 걸 좋아하신다. 엄마가 어학연수에 가 계신다. 엄마를 대신해서 큰이모가 반찬을 해서 보내주신다"고 설명했다. 평소 한식을 즐겨 먹는다는 카리나는 양식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라며 "해 먹을 수 없어서 양식은 다 나가서 먹는다"고 덧붙였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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