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MBC
풍자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MBC
방송인 풍자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33kg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하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진행된다.

풍자는 이날 33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한다. 과거 4XL 사이즈를 입었던 그는 "현재 XL 사이즈를 입는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다만 다이어트에 성공했음에도 또다시 '대식가' 특집에 섭외됐다며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풍자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 사진=MBC
풍자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 사진=MBC
다이어트 후 새롭게 촬영한 프로필의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풍자는 감량한 모습을 제대로 남기기 위해 촬영을 앞두고 3일간 굶었다고. 그는 사진만 공개하면 보정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영상까지 촬영했다며 다이어트 결과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친다.

또 방송에서 풍자는 '또간집' 식당 섭외 방식과 광고를 둘러싼 오해에 대해 직접 해명한다. 풍자는 촬영할 식당을 선정하고 방문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다양한 상황을 공개하며, 방송 이후 제기된 광고 관련 반응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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