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하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진행된다.
풍자는 이날 33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한다. 과거 4XL 사이즈를 입었던 그는 "현재 XL 사이즈를 입는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다만 다이어트에 성공했음에도 또다시 '대식가' 특집에 섭외됐다며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방송에서 풍자는 '또간집' 식당 섭외 방식과 광고를 둘러싼 오해에 대해 직접 해명한다. 풍자는 촬영할 식당을 선정하고 방문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다양한 상황을 공개하며, 방송 이후 제기된 광고 관련 반응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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