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 / 사진 = 김다예 SNS
김다예 / 사진 = 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다이어트 성공 후 확 달라진 인상을 공개했다.

15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에 "어제 급체 이슈로 얼굴 말도 아니었는데 다시 돌아왔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셀카를 남기는 김다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몰라보게 슬림해진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52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는 그는 날렵한 턱선과 매끈한 넥 라인을 완성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체중 감량 이후 한층 더 탄탄해진 물광 피부로 물오른 미모로 누리꾼들의 감탄을 샀다.

앞서, 김다예는 출산 이후 90kg까지 급격한 체중 증량을 경험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꾸준한 몸매관리를 이어오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총 40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다예는 2021년 박수홍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4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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