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진이 신곡 '여우야 뭐하니'를 발매한다. / 사진제공=토탈셋
오유진이 신곡 '여우야 뭐하니'를 발매한다. / 사진제공=토탈셋
가수 오유진이 금발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깜짝 변신에 나섰다.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아이돌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약 9개월 만의 신곡 '여우야 뭐하니'로 돌아오는 오유진이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오유진은 지난 14일과 15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 '여우야 뭐하니'의 콘셉트 포토 2종을 공개했다.

첫 번째 사진 속 오유진은 금발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과감한 변신을 시도했다. 여기에 새초롬한 눈빛과 인형 같은 비주얼을 더해 기존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오유진이 금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 사진제공=토탈셋
오유진이 금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 사진제공=토탈셋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맑고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아이돌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스타일링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냈다. 이번 신보를 통해 음악적으로는 물론 비주얼 면에서도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여우야 뭐하니'는 오유진이 지난해 발매한 '썸'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그동안 '사랑꽃', '썸'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온 오유진은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감성과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유진의 신곡 '여우야 뭐하니'는 오는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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