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은 지난 14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스태프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연예계 인맥과 첫 게스트 섭외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어렸을 때는 다 친구였다. '야'라고 하던 사이였는데 지금은 다 나이가 들지 않았나"라며 "이제는 존댓말을 하면서 지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완전히 격식을 차리는 존댓말이라기보다는 친근한 존댓말"이라며 "어른들의 세계가 또 있다. 그런데 그게 되게 좋다. 서로 존중해 주는 느낌이 든다"고 덧붙였다.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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