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김하늘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외제차를 타고 외곽 드라이브를 즐기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함박 웃음을 지은 채 수준급 운전 실력을 선보여 여유로움을 더했다.
특히, 그의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김하늘은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도 주름기 하나 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샀다. 해당 영상을 본 팬들은 "여전히 예쁘시네", "또 세월의 풍파는 나만 맞았지" 등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김하늘은 2016년 1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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