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가 제니의 무대를 본 후 그의 얼굴과 몸매를 언급했다. / 사진=미자, 제니 각 SNS
미자가 제니의 무대를 본 후 그의 얼굴과 몸매를 언급했다. / 사진=미자, 제니 각 SNS
코미디언 미자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를 언급했다.

미자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예쁘다"라며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

공유된 영상 속에는 제니가 브라톱과 짧은 H라인 스커트를 착용한 채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 이를 본 미자는 "이렇게 생기면 기분이 어떨까"라며 속마음을 그대로 표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니 SNS
사진=제니 SNS
앞서 미자는 최근 "5일간 -3.62kg 성공!"이라며 "두둑했던 몸과 얼굴 라인이 예뻐지고 있다"고 빠른 체중 감량을 알린 바 있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홈쇼핑 쇼호스트부터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SNS 등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