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가 운동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하원미 SNS
하원미가 운동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하원미 SNS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하원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운완. 오랜만에 집에서 운동하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헬스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하원미는 해당 장소를 집이라고 설명했으며 "곳곳에 추신수 흔적이 남겨져 있어서 보고 싶어 죽겠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2004년 결혼해 올해 23년 차 부부다. 하원미는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5500평의 미국 대저택을 공유하는 등 화려한 일상으로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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