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 '불후의 명곡' 2026년 왕중왕전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린이 '불후의 명곡' 2026년 왕중왕전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린이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에 출격한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던 린이 KBS2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무대에 오르며 활동을 이어간다.

'미운 우리 새끼'에서 린은 남다른 손재주와 취미 생활을 공개했다. 이어 절친인 가수 케이윌과 함께 쑥뜸방을 찾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에서 린은 전 남편 이수를 언급하며 "너무 친한 친구였다. 남편이 없어진 것도 그렇지만 진짜 친한 친구를 잃은 기분이라 아쉽고 슬프다. 안 좋게 헤어진 건 아니라 항상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눈시울을 붉히는 린의 모습이 공개되며 안타까움을 안겼다.
린이 최근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 사진=SBS
린이 최근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 사진=SBS
린의 활약은 음악 무대에서도 이어진다. 린은 '불후의 명곡' 2026 왕중왕전에 출연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동안 깊이 있는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만큼, 이번 왕중왕전에서 어떤 무대를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린이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 2026년 왕중왕전은 오는 18일과 25일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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