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던 린이 KBS2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무대에 오르며 활동을 이어간다.
'미운 우리 새끼'에서 린은 남다른 손재주와 취미 생활을 공개했다. 이어 절친인 가수 케이윌과 함께 쑥뜸방을 찾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에서 린은 전 남편 이수를 언급하며 "너무 친한 친구였다. 남편이 없어진 것도 그렇지만 진짜 친한 친구를 잃은 기분이라 아쉽고 슬프다. 안 좋게 헤어진 건 아니라 항상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눈시울을 붉히는 린의 모습이 공개되며 안타까움을 안겼다.
린이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 2026년 왕중왕전은 오는 18일과 25일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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