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는 15일 자신의 SNS에 "우리 나우 걱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행히 수술 부위는 잘 아물고 있다. 나우는 가장 좋아하는 짹짹이 찾으면서 잘 지내고 있다"며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슬리피는 14개월 아들 나우가 "의자에서 넘어지면서 책상 모서리에 부딪혔다"며 "안쪽 근육까지 총 20바늘을 꿰맸다. 수술 같은 걸 한 건 처음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슬리피는 예상치 못한 병원비도 공개했다. 그는 "안쪽 근육까지 20바늘을 꿰맸는데 287만9500원이 나왔다. 제 주식 수익이 다 날아갔다"고 털어놨다.
슬리피는 2022년 4월, 8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에게는 2024년생 딸, 2025년생 아들이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