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닉쿤은 자신의 SNS에 'Nothing better than "home"'(집보다 나은 것은 없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닉쿤은 오랜만에 고향을 찾아 가족들을 만났다. 공개된 사진에서 닉쿤은 태국 바닷가를 배경으로 조카와 다정한 투샷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그의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닉쿤의 뒷모습이 담겼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직각 어깨 라인과 성난 등근육을 자랑해 그간의 혹독한 몸매관리를 짐작케 했다.
앞서 그는 2PM 자체 콘텐츠에서 한층 후덕해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연초에 스케줄이 없어 본가에도 다녀왔다. 너무 많이 먹다 보니까 살이 쪘다"고 고백했다. 이후 닉쿤은 3일 동안 계란 3개만 섭취하며 단기간에 본래 비주얼을 되찾아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닉쿤이 속한 2PM은 오는 8월 8일부터 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국내 완전체 단독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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