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유채원, 유정원 / 사진 = 변정수 SNS
변정수, 유채원, 유정원 / 사진 = 변정수 SNS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수려한 미모의 두 딸을 공개했다.

13일 변정수는 자신의 SNS에 "서로 만나기 힘들다. 날 잡아서 '엄마가 밥 사줄게' 해야 만날 수 있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딸과 함께 도시 전경이 한 눈에 보이는 럭셔리 레스토랑을 방문한 변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고급 코스 요리를 즐기며 평화로울 일상을 만끽했다.

특히, 폭풍 성장한 두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두 딸 사이에 선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변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변정수의 두 딸은 엄마의 남다른 기럭지를 똑 닮은 명품 각선미와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첫째 채원 양은 변정수의 뒤를 이어 현역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둘째 정원 양은 현재 미국 뉴욕대에 재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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