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간만의 야외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촬영 겸 나들이에 나선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가벼운 그레이 나시톱과 화이트 슬랙스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썸머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의 남다른 기럭지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이지혜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달리 시원하게 뻗은 다리 라인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한층 갸름해진 비주얼로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샀다.
그는 "이날 정말 더웠다. 절친과 함께 많이 행복했다"며 "이삿날부터 폭우가 시작되더니 폭염까지. 고생스러운 한 주가 될 것 같다. 다들 건강 잘 챙기시길"이라고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김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80평 아파트를 떠나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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