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는 김창옥, 박세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영자는 그럼에도 아버지를 놓지 못하는 어머니를 보면서 "나도 깊은 사랑에 빠지면 관계에서 벗어나지 못할 수 있다는 공포가 생겼다"며 "얻어터지고 살겠구나 하는 생각도 있다"고 고백했다.
1967년생인 이영자는 현재 미혼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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