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8회에서는 강시우(서인국 분), 차지윤(박지현 분), 조가을(최경훈 분)이 결혼식장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는다.
앞서 강시우와 차지윤은 비밀 연애를 시작했다. 회사에서는 관계를 숨긴 채 직장 동료로 지냈고, 퇴근 후에는 연인으로 시간을 보내며 가까워졌다. 하지만 차지윤이 친구 결혼식 축가 연습을 하던 중 전 남자친구 조가을과 다시 만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차지윤이 결혼식장에서 문자메시지를 확인한 뒤 놀라는 모습도 공개됐다. 해당 메시지가 누구에게서 온 것인지, 세 사람의 만남과 어떤 관련이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내일도 출근!'은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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