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사진=텐아시아 DB
트와이스 쯔위/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JYP와 계약 종료설에 휩싸였다.

14일 JYP엔터테인먼트는 텐아시아에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이라며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쯔위가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으며, 트와이스 완전체 활동은 이어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멤버 정연도 배우 공승연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와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와이스의 재계약 논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멤버들의 향후 거취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쯔위는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했다. '우아하게', '치얼 업(CHEER UP)', '티티(TT)', '팬시(FANCY)'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2022년에는 멤버 전원이 JYP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쯔위는 2024년 9월 '어바웃쯔'(abouTZU)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발돋움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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