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인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휘네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휘인은 포토 부스 안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휘인은 붉은 상의와 베이지색의 스커트에 벨벳 소재의 부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흑발의 긴 생머리가 도도한 이미지를 풍기며 마치 고양이를 연상시킨다.
휘인은 2014년 마마무로 데뷔해 현재까지 활발한 그룹,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4월 싱글 앨범 'adagio(아다지오)'를 발매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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