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김지훈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혜수 SNS
배우 김혜수가 김지훈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혜수 SNS
배우 김혜수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외모를 보여줬다.

김혜수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유된 사진 속에는 김혜수가 뿅망치 장난감을 들고 배우 김지훈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혜수는 자칫 잠옷처럼 보일 수 있는 원피스마저 딱 맞는 스타일링처럼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만 55세다. 그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로 안방 복귀를 알렸다. 해당 작품은 오는 31일 공개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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