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이 반려견과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채정안 SNS
채정안이 반려견과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채정안 SNS
배우 채정안(48)이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여전한 동안 미모도 눈길을 끈다.

채정안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요즘 귀요미들도 더위에 지치지 않게 새벽에 산책하고,
내 건강도 수액으로 챙기고, 냉방병 예방 온열팩까지 장착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편안하면서도 슬림한 몸매 라인이 나타나는 티셔츠를 입고 거울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군살 없는 몸매와 내추럴하게 푼 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보여줬다.

다른 사진에서 채정안은 강아지와 함께 있는 모습을 담았다. 채정안의 뒤에 서 있는 깜찍한 강아지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 카메라에 근접해 촬영 중인 채정안은 40대 후반으로 믿기지 않는 꿀피부와 상큼한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낸다.

채정안은 여름철 건강 관리에도 힘을 쏟았다. 그는 "건강 염려증이라 해도, 우리 같이 늘 건강 잘 챙깁시다"라고 덧붙였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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