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텐아시아 DB
최예나/ 텐아시아 DB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최예나(YENA)가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 MC로 발탁됐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14일 "최예나가 SBS '내 남은 연애' MC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이 있는 2030 청춘들이 삶과 사랑을 다시 마주하는 과정을 담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최예나는 어린 시절 소아암을 극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세영, 정용화, 그룹 세븐틴 도겸과 함께 MC를 맡는다.

최예나는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활동을 펼쳤다. 오는 8월 22일과 23일에는 앙코르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한다.

'내 남은 연애'는 다음 달 3일 오후 10시 SBS에서 첫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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