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연애전쟁’ 4화는 12세 연상연하인 띠동갑 커플이 등장한다. 특별 외교관으로는 예원이 출격한다.
이날 예원은 “헤어진 지 얼마 안 됐다”며 “술 때문에 정나미가 뚝 떨어져 이별했다. 밤새 술을 마시고 새벽에 집을 찾아오거나 연락을 했었다”고 이별 이유를 밝힌다.
예원은 7살 연하까지 만나봤다며 나이 차이가 많은 연하남과의 연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에 12세 연상 여자친구는 예원의 연애담에 격한 공감을 드러내며 대동단결했다는 후문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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