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이 최근 연애를 고백한다./사진=텐아시아DB
예원이 최근 연애를 고백한다./사진=텐아시아DB
쥬얼리 출신 예원(36)이 최근 연애를 솔직하게 고백한다.

14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연애전쟁’ 4화는 12세 연상연하인 띠동갑 커플이 등장한다. 특별 외교관으로는 예원이 출격한다.

이날 예원은 “헤어진 지 얼마 안 됐다”며 “술 때문에 정나미가 뚝 떨어져 이별했다. 밤새 술을 마시고 새벽에 집을 찾아오거나 연락을 했었다”고 이별 이유를 밝힌다.
예원이 최근 연애를 고백한다./사진제공=JTBC
예원이 최근 연애를 고백한다./사진제공=JTBC
이에 서장훈은 “연예인 중에 그렇게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이 누가 있지?”라며 머릿속으로 명단을 작성하고, 이효리는 “전 남자친구가 어렸나 봐?”라며 연령대를 추측한다. 김희철은 “연하였구나”라고 강하게 확신한다.

예원은 7살 연하까지 만나봤다며 나이 차이가 많은 연하남과의 연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에 12세 연상 여자친구는 예원의 연애담에 격한 공감을 드러내며 대동단결했다는 후문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