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이 프랑스 거리에서 운동을 즐기고 있다. / 사진=배정남 SNS
배정남이 프랑스 거리에서 운동을 즐기고 있다. / 사진=배정남 SNS
모델 겸 방송인 배정남이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배정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뛰고 운동하고 다시 뛰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배정남이 길거리 러닝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더위에 상의를 탈의한 그는 감춰둔 식스팩을 보여줬고 일부 누리꾼들은 "몸이 작품이다"라며 감탄했다.
사진=배정남 SNS
사진=배정남 SNS
한편 배정남은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3세다. 2002년 데뷔해 올해 24년차를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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