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가 태교 여행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 사진=고우리 SNS
고우리가 태교 여행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 사진=고우리 SNS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태교 여행 후기를 남겼다.

고우리는 13일 자신의 SNS에 태교 여행 후기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우리는 해변에서 남편과 손을 잡고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고우리는 한쪽으로 땋은 머리에 꽃을 꽂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자아낸다. 베이지 톤으로 옷을 맞춰 입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고우리가 태교 여행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 사진=고우리 SNS
고우리가 태교 여행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 사진=고우리 SNS
다른 사진에서는 노을을 배경으로 마주 보고 있는 두 사람이 담겼다. 고우리의 남편은 무릎을 꿇고 고우리를 올려다봤고 고우리는 손으로 배를 감싼 채 남편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고우리는 "컨디션 관리 잘해서 여행 또 가야지"라며 여행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했다. 2022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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