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쌍둥이는 시간차를 두고 아프네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쌍둥이 중 첫째가 곤히 잠든 모습. 김무영은 아들에 대해 "열 나서 어제 응급실에 갔다가 집에 와서 케어했는데 열이 안 떨어진다"고 전했다.
앞서 전날에는 "우리 루디 입원중"이라며 열이 40도까지 오른 둘째의 좋지 않은 상황을 전한 상황이라 안타까움을 더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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