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황석정, 최진혁, 코미디언 박세미, 조진세가 탐정사무소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박세미는 과거에 3년 정도 만난 전 남자친구의 바람을 언급했다.
박세미는 "바람을 잡으면 소리 지르고 화낼 줄 알았는데 핸드폰을 잡았는데 손이 부들부들 떨리더라"고 털어놨다. 그렇게 헤어졌냐는 질문에 박세미는 "그렇긴 한데 나중에 또 만났다"고 대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2년 뒤에 용서하고 또 만났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서장훈은 "전형적인 지팔지꼰(자기 팔자 자기가 꼰다)"이라고 말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곡성' 이후 10년, 예매량 40만장 돌파 '호프'…나홍진 신작 향한 기대와 우려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01242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