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공 주간 끝!"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수영이 연극 '베니스의 상인' 출연 배우들과 다채로운 순간을 기록하고 있는 모습.
수영은 "공연을 올릴 때마다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너무 아깝다"면서 "시간에 추를 달아 그 걸음을 느리게 하고 싶다"고 전했다.
최수영은 최근 배우 정경호와 14년 인연을 정리했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바빠진 스케줄로 서로에게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고, 자연스럽게 결별했다.
한편 최수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6세다. 오는 8월 9일까지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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