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최홍만은 지난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쯔양몇끼' 많관부. 토요일 오후 7시 50분 ENA '쯔양몇끼'"라는 글과 함께 쯔양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빠 무릎에 앉아 있는 딸 같다", "쯔양이 최홍만보다 많이 먹는다니", "쯔양이 인질로 잡혀 있는 것 같다" 등 농담 섞인 반응을 보였다.
최홍만은 지난 11일 방송된 ENA 예능 '쯔양몇끼'에 게스트로 출연해 쯔양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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