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세영 인스타그램
사진 = 이세영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이세영이 색다른 코스프레를 공개하며 팬들과 유쾌한 소통에 나섰다.

이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옥에서 누가돌아왔게~~~~누구 코스프레인지 정확히 맞추면 또 치킨 쿠폰 쏩니다 당첨된 분 드린거 인증ㅋ정답도 많았는데 솔직히 댓글들 웃긴거 많았음ㅋㅋㅋㅋㅋㅋ誰のコスプレか正確に当てるとチキンクーポンを差し上げます"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밝은 창이 있는 실내에서 전신 거울을 향해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이세영은 핑크와 화이트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깊은 브이넥 디자인의 의상을 착용한 채 허리 부분에 여러 겹의 천이 길게 늘어진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맨발로 서 있는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담겼다.
사진 = 이세영 인스타그램
사진 = 이세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세영은 레드와 핑크 컬러가 중심이 된 또 다른 코스프레 의상으로 갈아입고 다시 거울 셀카를 남겼다. 골드 장식이 달린 어깨 견장과 긴 귀걸이, 화이트 칼라 디테일이 더해진 의상이 시선을 끌었고 짧은 단발 헤어와 담담한 표정이 어우러져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팬들은 "이누나 천재 였구나" "귀멸의칼날 다키" "너무 예뻐" "세영니이이임" "사랑해 누나" "오우 섹시걸"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이세영은 성형 수술 비용으로 약 1억 원을 지출했다고 밝혀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세영은 쌍커풀, 코, 가슴 수술 등 할 수 있는 건 다했다며 외모 컴플렉스를 극복했다고 만족감을 전한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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