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놀러코스터’에서는 테마 세계관에 제대로 빠진 네 사람의 독일 타임슬립 여행기가 펼쳐진다.
독일 로텐부르크에 도착한 멤버들은 마치 동화 속으로 걸어 들어온 듯한 거리에 감탄을 터뜨린다. 골목 하나, 건물 하나까지 중세 감성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풍경에 “진짜 시간여행 온 것 같다”고 말한다.
예상 밖의 돌발 상황도 벌어진다. 여행 도중 내향인 최강록이 순식간에 자취를 감추며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 것. 닌자를 연상시키는 뜻밖의 은신술에 멤버들 모두 한동안 최강록 찾기에 나선다.
이어 독일 길 한복판에서 노홍철이 최강록 앞에 무릎을 꿇고 사과하는 상황까지 벌어진다고 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걸지 관심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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