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고윤정 인스타그램
사진 = 고윤정 인스타그램
배우 고윤정이 다양한 분위기가 담긴 일상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고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발 체험"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윤정은 베이지 컬러 니트 슬리브리스 상의에 블랙 이너를 매치한 차림으로 실내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인 모습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 = 고윤정 인스타그램
사진 = 고윤정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고윤정은 테이블에 앉아 책을 펼쳐 들고 내용을 바라보고 있다. 뒤편에는 새 장식이 놓인 화병과 장식장이 함께 담겼고 테이블 위에는 접시와 식기들이 놓여 있어 고요한 실내 분위기를 더했다.

다른 사진에서 고윤정은 양손에 젓가락을 든 채 그릇에 담긴 음식을 집고 있다. 같은 의상을 착용한 채 아래를 바라보는 차분한 표정이 담겼고, 테이블 위에는 유리컵과 그릇이 함께 놓여 일상의 한순간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사진 = 고윤정 인스타그램
사진 = 고윤정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고윤정은 짧은 단발 스타일의 가발을 착용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걸어오고 있다. 같은 베이지 컬러 상의를 입은 채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뒤편으로는 커튼이 드리워진 넓은 실내 공간이 함께 담겨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 고윤정 인스타그램
사진 = 고윤정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움",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에 빠졌어요", "예뿌니"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6년생으로 30세인 고윤정은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구교환과 열연을 펼쳤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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