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발 체험"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윤정은 베이지 컬러 니트 슬리브리스 상의에 블랙 이너를 매치한 차림으로 실내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인 모습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다른 사진에서 고윤정은 양손에 젓가락을 든 채 그릇에 담긴 음식을 집고 있다. 같은 의상을 착용한 채 아래를 바라보는 차분한 표정이 담겼고, 테이블 위에는 유리컵과 그릇이 함께 놓여 일상의 한순간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한편 1996년생으로 30세인 고윤정은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구교환과 열연을 펼쳤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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