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강예원 인스타그램
사진 = 강예원 인스타그램
배우 강예원이 새로운 스타일링에 도전한 근황을 공개하며 단아한 비주얼을 뽐냈다.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오늘 당장 소개팅 나가야 될 것 같은데 이런 스타일 어색하지만 도전해 보았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아이보리 컬러의 슬리브리스 상의와 플리츠 디테일이 더해진 미니 원피스를 매치한 차림으로 밝은 실내 공간에 서 있다.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핑크 컬러 미니백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베이지 컬러 하이힐을 함께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강예원 인스타그램
사진 = 강예원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강예원은 같은 공간의 벽면에 기대 선 채 고개를 살짝 숙이고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에는 핑크 미니백을 자연스럽게 들고 다리를 교차한 자세를 취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깔끔한 화이트 톤 공간과 미니멀한 배경이 아이보리 의상과 어우러지며 한층 청순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넘모예뻐용", "오오 예뻐", "너무 예뻐", "사진이 한장한장 잘나왔네요", "보기좋습니다", "넘예"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강예원은 과거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눈 성형만 7번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해당 방송을 통해 최근 돌아가신 부친의 채무가 10억~11억 원 정도 된다는 사실을 뒤늦게 파악하기도 했다.

한편 1979년생으로 48세인 강예원은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했다. 2022년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 후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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