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여섯 멤버가 펼치는 '7번 국도 힐링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거센 비가 쏟아지는 야외에서 잠자리 복불복 미션을 진행한다. 멤버들은 우중 야외 취침을 피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복불복 미션에 참여한다.
반면 순둥순둥하고 허당기 가득한 모습을 주로 보여줬던 이기택은 웃음기까지 싹 뺀 채 상대를 밀어붙인다. 독해진 막내의 맹공격에 이용진은 "쫄았다"고 솔직히 고백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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