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지우 인스타그램
사진 = 최지우 인스타그램
배우 최지우가 여유로운 여행 일상을 공개하며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지우는 브라운 컬러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페 테이블에 팔을 기대고 고개를 살짝 기울여 미소를 짓고 있다. 블랙과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의 오프숄더 의상과 블루 컬러 목걸이가 어우러졌으며, 유리창 너머로 사람들이 보이는 카페 내부가 함께 담겨 편안한 여행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최지우 인스타그램
사진 = 최지우 인스타그램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최지우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배 위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해가 수평선 너머로 내려가는 노을과 물결이 함께 담긴 가운데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모습이 어우러져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최지우 인스타그램
사진 = 최지우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최지우는 모래사장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셔츠와 짙은 컬러 팬츠,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해변을 찾은 사람들과 야자수, 해 질 무렵의 하늘이 함께 담겨 한적한 여행의 순간을 보여줬다.
사진 = 최지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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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에서 최지우는 야자수가 늘어선 도심 거리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브라운 선글라스와 스트라이프 오프숄더 의상, 롱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으로 숄더백을 메고 도로를 따라 걷고 있으며 푸른 하늘과 높은 건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밝고 시원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미소가 귀여워요", "너무 예뻐", "나이가 들수록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프린세스 지우", "사랑해요 언니" 등의 댓글을 달았다. 신애라의 "이뽀라"라는 멘트도 눈길을 끈다.

한편 1975년생으로 51세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지우는 결혼 2년 만에 45세의 나이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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