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지우는 브라운 컬러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페 테이블에 팔을 기대고 고개를 살짝 기울여 미소를 짓고 있다. 블랙과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의 오프숄더 의상과 블루 컬러 목걸이가 어우러졌으며, 유리창 너머로 사람들이 보이는 카페 내부가 함께 담겨 편안한 여행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미소가 귀여워요", "너무 예뻐", "나이가 들수록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프린세스 지우", "사랑해요 언니" 등의 댓글을 달았다. 신애라의 "이뽀라"라는 멘트도 눈길을 끈다.
한편 1975년생으로 51세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지우는 결혼 2년 만에 45세의 나이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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