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는 아파트 속 숨겨진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지성 분)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강하리는 수많은 큐빅으로 정교하게 장식된 풍성한 A라인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비주얼을 자랑한다. 박해강과 강하리는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완벽한 결혼식의 한 장면을 담아내고 있다.
100억 원의 돈을 노리고 아파트에 잠입한 박해강과 ‘가짜 가족’으로 얽히게 되는 강하리가 첫 회부터 초고속으로 버진로드를 밟게 된 사연에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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