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경리는 자신의 SNS에 "고마움과 사랑 가득한 행복한 생일 주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순백의 슬리브리스 톱과 초미니 쇼츠를 입은 경리는 장미 꽃다발을 들고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경리는 만발한 수국을 배경으로 긴 생머리와 가녀린 실루엣을 자랑했다. 그는 또렷한 고양이 눈매와 소멸 직전의 갸름한 비주얼로 현실 여친짤을 완성해 설렘을 더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공주님 너무 아리따우시다", "누가 꽃인지 못 알아보겠네" 등 재치 넘치는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경리는 2012년 그룹 나인뮤지스의 두 번째 싱글 'News'(뉴스) 활동으로 가요계 데뷔를 알렸다. 이후 그는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MC로 활약하며 화려한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