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현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하는 우리 햇님이가 무사히 태어났답니다"라며 득남 소식을 직접 전했다.
또 "그 누구보다 고생한 우리 와이프, 고생했고 사랑합니다"라고 적으며 아내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게시물에는 축하 댓글이 이어졌다. 송승현은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복 받으실 거예요"라고 인사를 남겼다.
송승현은 2009년 FT아일랜드 기타리스트로 합류해 활동했으며, 2019년 팀을 떠난 뒤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후 2024년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며 미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고 알렸고, 같은 해 6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송승현은 미국에서 요식업 관련 사업을 운영하며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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