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드라마 촬영으로 3kg 빠진 한고은을 위해 남편이 준비한 보양 풀코스(장어솥밥·초계국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고은은 "요즘 드라마 촬영이 한창이라 많이 바쁘다"며 "스케줄에 쫓기다 보니 사람이 예민해지고 잠도 부족하고 잘 먹지도 못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의도한 건 아닌데 일에 치여서 3kg 정도 빠졌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남편 신영수는 "원래도 없는 살인데 3kg이나 빠졌다"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한고은은 2015년 4세 연하의 신영수와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부부의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 지난 6일 첫 방송한 MBC '가족관계증명서'의 주연을 맡아 았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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