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신민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신민아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와 실버 악세서리 디테일로 고혹미를 자아냈다.
특히, 그의 수려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는 훤히 드러난 상체 라인에도 굴욕 없는 직각 어깨와 움푹 파인 쇄골로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또한, 그는 날렵한 턱선과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름다움의 의인화다", "오늘 완전 공주님 비주얼" 등 그의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 6월 개봉한 염지호 감독의 스릴러 영화 '눈동자'에서 열연을 펼쳤다. 그는 배우 김우빈과 10년 열애 끝에 지난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방송 복귀를 알렸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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