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강에원은 자신의 SNS에 "이모카세. 우린 제주도를 약속했다. 규필, 기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예원은 배우 고규필, 김기남과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한식당을 찾아 식사를 즐겼다.
이날 그는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앳된 얼굴로 엄지 척 포즈를 지어 보이며 만족감을 표했다. 최근 앞트임 복원 시술을 받았다는 강예원은 한층 더 순한 인상으로 귀여운 비주얼을 자아냈다.
특히, 그의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 식당 외부에 비치된 대기 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강예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허벅지를 곧게 뻗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앞서 강예원은 지난 6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성형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코는 살짝 했다. 눈을 좀 여러 번 했는데 6~7번은 한 것 같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한 그는 2022년 JTBC 드라마 '한 사람 만' 출연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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