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 사진 = 홍진영 SNS
홍진영 / 사진 = 홍진영 SNS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9일 홍진영은 자신의 SNS에 "비가 왔다가 안 왔다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레이 슬리브리스 후드티와 블랙 볼캡을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의 홍진영이 차 안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빈티지한 필터를 사용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한층 물오른 그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홍진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또렷한 고양이 눈매와 오똑한 콧날로 수려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또한 그는 확연히 날렵해진 턱선과 전반적으로 슬림해진 실루엣을 자랑해 그간의 혹독한 자기관리를 짐작케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와 오늘도 여신이다", "필터 없이도 완벽한 얼굴" 등 그의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홍진영은 2009년 히트곡 '사랑의 배터리'를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2020년 표절 논란이 불거지며 자숙의 시간을 가졌고 약 2년 1개월 만에 방송 복귀를 알렸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